매달쓰다
6편은 학원 간판, 매달쓰다는 매달 새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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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이시라면
6편이 학원 블로그의 뿌리가 되는 글이라면, 매달쓰다는 그 위에 매달 한 편씩 더하는 글이에요.
6편 쓰고 나면 ‘다음엔 뭘 쓰지’ 하고 또 고민하게 되죠. 매달 그걸 정해서, 새 글을 대신 써드려요.
매달쓰다는 동네 학부모님이 검색하는 글, 믿음이 가는 글, 원장님을 가깝게 느끼게 하는 글을 섞어서 써드려요. 이 글들이 원장님 블로그를 채워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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