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원 블로그

학원 블로그에 글이 한 편뿐이면 생기는 일

쓰다에서 1편을 만들어보신 원장님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. 한 편만 잘 쓰면 안 되나요. 오늘은 그 답을 드립니다.

최종 확인 2026-08-09

학부모님은 글 한 편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

학원 이름을 듣거나 플레이스에서 보고 블로그까지 들어오신 학부모님은 등록 전에 알아보는 중이십니다. 누가 가르치는지, 다른 학원과 뭐가 다른지,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어떻게 봐주는지.

글이 한 편뿐이면 그 궁금증이 이어질 곳이 없습니다. 한 편을 읽고 다음이 궁금해졌는데 다음 글이 없는 거죠. 학부모님은 조용히 나가서 다른 학원을 찾아보십니다. 원장님 눈에는 안 보이는 이탈입니다.

여섯 편은 학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순서입니다

학부모님의 속마음
1편 원장님 소개누가 가르치는 걸까
2편 우리 학원의 강점다른 데랑 뭐가 다르지
3편 왜 이 학원인가굳이 여기여야 하나
4편 관리 방식우리 애를 어떻게 봐줄까
5편 아이의 변화다닌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
6편 자주 묻는 질문전화로 묻기는 애매한데

한 편을 읽고 다음이 궁금해지면, 그 글이 거기 있게 만드는 구성입니다. 여섯 편이 서로 이어져 있으면 학부모님이 글 하나로 들어와도 여섯 편을 쭉 읽고 가십니다.

실제로 있었던 일

한 미술학원 원장님은 아이 낯가림에 대한 글을 올리셨습니다. 그 글을 읽고 찾아오신 어머님이 상담 자리에서 바로 등록하셨고요. 원장님이 상담에서 할 설명을 글이 미리 해둔 셈입니다.

여섯 편을 올리고 일주일 만에 특강 문의가 세 건 들어온 학원도 있습니다. 전화, 문자, 톡톡으로 하나씩요.

문의가 하루아침에 늘지는 않습니다. 글들이 서로 이어져 있고, 그 위에 새 글이 계속 올라가야 서서히 시작됩니다. 여섯 편은 그 바탕입니다.

여섯 편,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

쓰다에서는 질문에 답하시면 글이 나옵니다. 한 편에 삼십 분쯤 걸리고, 이틀에 한 편씩 올리면 2주면 여섯 편이 다 올라갑니다. 주말 하루에 몰아서 만들고 예약 발행을 걸어두시는 원장님도 계십니다.

근거

쓰다 이용 원장님들의 문의·등록 사례 (학원명은 동의 전이라 밝히지 않습니다)

쓰다 여섯 편 구성 안내

이어서 읽을 글

이미 1편을 만들어보셨다면

나머지 다섯 편은 39,000원입니다(한 편씩은 9,900원). 질문에 답해주시면 되고, 한 편에 삼십 분쯤 걸립니다.

나머지 다섯 편 이어가기

여기까지 읽으셨으면, 다음에 뭘 하실지가 궁금하실 거예요.

열흘에 걸쳐 순서대로 보내드려요.

  • · 블로그를 플레이스에 연결하는 법
  • · 문의로 이어지는 글 끝 만드는 법
  • · 놓치면 과태료 맞는 학원법 게시 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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